저는 74년생 졸업생 한응규입니다.
3학년때 담임선생님이신 조왕규선생님께
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.
제가 현재 전라도 여수에 살아서 직접 수소문하기 어려워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.
살면서 뒤돌아 보면 두고두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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